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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다리기준 에 대한 고찰 [사진有]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난 대한민국의 평범한 팔팔한 청년이라 할수있다.
할일도 없고
예쁜다리기준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예쁜다리기준 첫번째, 너무 가늘기만한 다리의 시대는 지났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아직도 가녀리고 뼈밖에 없는 다리를 만들려고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 여자들은 왜 남자들이 전효성의 약간은 뚱뚱해보이기도 하는 허벅지에
환장하는지 모른다.
전효성의 허벅지는 뚱뚱한 여자들의 쳐진 허벅지와는 다르게
굵으면서도 상당히 탱탱하고 매끈한 라인을 자랑한다.
전효성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새는 약간은 통통한 허벅지가 대세.
단 살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으로 탄력이 있어야한다는 것이 문제
적당한 허벅지 굵기가 필요!
예쁜다리기준2. 발목라인의 중요성
마르기만하고 볼품없는 다리를 젖가락같은 다리라고 한다.
그런 경우 운동은 하지 않고 먹을것만 줄여 살을 뺐거나 선천적으로 어쩔수없이 그렇게 생긴경우이다.
하지만 그런 다리라 하더라도 발목라인이 아찔한 곡선을 만들어내는 다리는 예쁘다!
다리는 곧게 뻗어있으면서도 발목으로 갈수록 얇아지면서 곡선이 생기는 그런다리는 엄청 섹시하다
발목이 예쁜다리
너무너무 가늘지만 라인을 갖추고 있어 예쁠수밖에 없는다리...솔직히 발목은 타고나는게 크다.
예쁜다리기준3.피부빛
우윳빛깔의 광택이나는 다리.
가장 중요한 조건중에 하나라고 할수있다.
솔직히 얼굴이 평범하게 생겼어도 피부가 섬세하고 고우면
예뻐보이지 않는가 그런 것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수있다
은은하게 빛이나는 예쁜다리
너무 가늘지 않고 적당한 비율을 갖고있다!
키가 엄청클듯....키가 크면 통통한느낌을 갖으면서도 날씬하고 곧은 다리를 갖출수있다는점이 큰 강점이다.
예쁜다리기준 에 대한 고찰..끝


